2천만 원·연 3.5% 예금을 6개월 유지 중인데 연 5% 특판이 떴다면, 깨고 갈아탈지 만기까지 둘지 세후 이자로 비교해 보세요.
💡 유지 vs 갈아타기 비교
만기까지 유지할 때 세후 이자: 0원
지금 깨고 갈아탈 때 세후 이자 합계: 0원
| 선택 | 기존 계좌 이자 (세후) | 신규 계좌 이자 (세후) | 세후 이자 합계 |
|---|---|---|---|
| A. 기존 상품 유지 | 0원 | 0원 | 0원 |
| B. 지금 깨고 갈아타기 | 0원 | 0원 | 0원 |
🎯 갈아타기 시 세후 이자 차이: 0원
📊 갈아타기 가이드
* 정기예금 단리 기준입니다. 유지는 약정 금리로 만기까지 이자를 세후(15.4%)로 잡고, 갈아타기는 지난 기간 중도해지 이자(세후)와 남은 기간 신규 금리 이자(세후)를 더합니다. 신규 예치 기간은 기존 남은 기간과 같다고 가정합니다. 우대금리·자동재예치·거치식·매월 납입 적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예적금 갈아타기 계산기, 특판 뜨면 깨는 게 맞을까?
2천만 원을 연 3.5% 예금에 넣고 6개월쯤 지났는데, 연 5% 특판이 뜨면 당장 깨고 옮기고 싶어집니다. 예적금 갈아타기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 세후 이자와, 지금 중도해지한 뒤 남은 기간을 새 금리로 굴렸을 때 세후 이자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금리만 높다고 무조건 이득은 아닙니다. 중간에 빼면 약정 금리 대신 중도해지 금리(대개 훨씬 낮음)만 적용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쌓인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 손해보다 새 상품에서 남은 기간에 더 벌 이자가 큰지부터 보면 됩니다.
📊 이 페이지에서 쓰는 비교 방식
- 유지: 원금 × 약정 금리 × (총 개월/12) → 세후(15.4% 차감)
- 갈아타기: 지난 개월 × 중도해지 금리 세후 + 남은 개월 × 신규 금리 세후
- 두 세후 이자 합계의 차이가 플러스면 갈아타기 쪽이 유리한 참고값입니다.
세금은 이자소득세·지방소득세를 합쳐 흔히 쓰는 15.4%를 일괄 적용합니다. 실제 원천징수·우대·비과세 상품은 은행·상품마다 다릅니다.
📌 언제 갈아타기를 더 자주 보나
- 남은 기간이 길 때: 새 금리를 오래 받을수록 중도해지 손해를 만회하기 쉽습니다.
- 금리 차이가 클 때: 약정과 특판 격차가 1~2%포인트 이상이면 숫자부터 확인해 볼 만합니다.
- 유지 기간이 짧을 때: 아직 쌓인 이자가 적으면 중도해지로 줄어드는 이자도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반대로 만기가 코앞이거나, 중도해지 금리가 매우 낮고 이미 오래 유지했다면 유지가 나을 수 있습니다. 결과 표의 A/B 합계만 보고도 방향은 잡힙니다.
💵 입력할 때 알아둘 점
중도해지 금리는 약관·상품설명서에 구간별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상담으로 확인한 값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상품도 가입 한도·우대 조건·만기가 다를 수 있어, 이 계산기는 “남은 기간만큼 새 금리로 단리”라는 단순 가정입니다.
특판이 자주 뜨는 시기에는 같은 원금으로 여러 번 숫자를 넣어 보면 됩니다. 유지한 개월과 중도해지 금리만 바꿔도 이득·손해 방향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용 시 주의사항
참고용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중도해지 이율·세금·우대금리·재예치·적금 납입 스케줄은 은행·상품마다 다릅니다. 해지·가입 전 약관과 상담을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
Q. 세후 15.4%는 무엇인가요?
A. 이자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쳐 흔히 쓰는 원천징수 비율입니다. 이 페이지는 모든 이자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
Q. 신규 예금 기간은 어떻게 잡나요?
A. 기존 만기까지 남은 개월과 같다고 가정합니다. 같은 기간 안에서 유지 vs 갈아타기를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
Q. 적금(매월 납입)도 되나요?
A. 아니요. 원금 거치형 정기예금 단리 기준입니다. 매월 넣는 적금은 납입 스케줄이 달라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
Q. 중도해지 금리를 모르면요?
A. 약관·앱·은행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략 비교만 할 때는 약정 금리의 일부(예: 0.1~0.5%대)로 넣어 볼 수 있습니다. -
Q. 결과가 이득이면 꼭 갈아타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해지·재가입 번거로움, 우대 조건 상실, 새 상품 한도 등은 숫자 밖에 있습니다. 세후 이자 차이는 참고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