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서브셋 글자 리스트와 CSS unicode-range를 골라 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추출 옵션 선택
2. 생성된 서브셋 글자 리스트
3. 웹폰트 CSS용 unicode-range
@font-face에 넣으면, 해당 글자가 화면에 있을 때만 그 폰트를 받아 오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웹폰트 서브셋으로 한글 폰트 용량 줄이기
커스텀 폰트를 쓰면 한글 사이트는 영문보다 첫 로딩이 느려지기 쉽습니다. 영문 폰트는 글자 수가 적어 파일이 가벼운 편인데, 한글은 조합 가능한 글자가 많아 용량이 수 메가바이트까지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 웹폰트 서브셋 도구는 자주 쓰는 글자만 골라 폰트 제작·변환 도구에 넣을 리스트와, CSS unicode-range 코드를 만들어 줍니다.
옵션에서 KS X 1001 핵심 한글 또는 빈출 글자(+영문·숫자·기호)를 고르면, 아래 텍스트 영역과 unicode-range가 바로 채워집니다. 복사해서 서브셋 프로그램이나 스타일시트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 서브셋 범위별 대략적인 차이
사이트에 들어가는 글자 종류에 맞춰 옵션을 고르세요. 실제 용량은 원본 서체·WOFF2 변환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서브셋 유형 | 포함 글자 | 용량 체감 (대략) | 이런 곳에 적합 |
|---|---|---|---|
| KS X 1001 표준 핵심 (추천) | 현대 한글 핵심 (KS X 1001 리스트) | 풀셋 대비 크게 줄어드는 편 (예: 수 MB → 수백 KB대) | 블로그, 기업 사이트, 일반 본문 텍스트 |
| 상위 빈출 초경량 | 자주 쓰는 한글 + 영문/숫자/기호 | 더 작게 줄일 수 있음 (예: 수십~100KB대) | 이벤트 랜딩, 배너 타이틀처럼 글자가 거의 고정된 UI |
| 완성형 전체 (비추천) | 한글 음절 11,172자 전체 | 용량 절감 거의 없음 | 특수한 경우 외에는 웹에 그대로 올리기 부담스러움 |
📌 11,172자 전체를 쓰지 않는 이유
한글 음절은 이론상 11,172자까지 만들 수 있지만, 일상·웹 본문에서 실제로 자주 쓰는 글자는 그중 일부입니다. KS X 1001에 맞춰 정리한 현대 한글 핵심 글자만 남겨 서브셋하면, 거의 안 쓰는 글자 자리를 빼서 파일을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보여 주는 글자 리스트는 그 범위를 텍스트로 뽑아 둔 것입니다. 폰트 서브셋 도구에 붙여 넣을 때 참고하세요. 다만 표준 밖에 있는 신조어·의성어가 본문에 있으면, 그 글자만 기본 시스템 폰트로 보일 수 있습니다.
⚙️ unicode-range는 어디에 쓰나
@font-face 안에 unicode-range를 넣으면, 브라우저가 “이 범위의 글자가 페이지에 있을 때만 이 폰트를 받아 오라”고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글용·영문용 파일을 나눠 두고 각각 범위를 지정하면, 불필요한 파일 다운로드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복사한 unicode-range: ...; 한 줄을 @font-face { ... } 블록에 넣으면 됩니다. 서브셋 파일 만들기와 unicode-range는 같이 쓰는 경우가 많고, 하나만 적용해도 어느 정도 이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용 시 주의사항
핵심 한글만 넣은 서브셋에서는, 범위 밖 글자가 본문에 나오면 웹폰트 대신 시스템 기본 서체로 바뀔 수 있습니다. 배포 전에 주요 화면 문구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 꼭 필요한 글자가 빠졌다면 리스트에 해당 글자를 수동으로 추가한 뒤 다시 서브셋하면 됩니다. 용량·로딩 수치는 환경마다 다르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