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총수입 1,200만 원·부양 1명이라면, 3.3%를 뺀 실수령과 5월 종소세에서 환급·추가 납부가 어떻게 되는지 아래 프리랜서 3.3% 계산기로 넣어 보세요.
💡 원천징수 3.3% 결과
사업소득세 (3%): 0
지방소득세 (0.3%): 0
총 차감 (3.3%): 0
🎯 세후 실수령액: 0
📅 5월 종합소득세 모의 (단순경비율 가정)
* 3.3%는 국세 3%+지방세 0.3%입니다. 종소세 모의는 경비 비율을 수입의 60%로 둔 단순 가정이며, 업종별 단순경비율·근로소득 합산·연금저축 등 추가 공제는 넣지 않았습니다. 직전 연도 수입 2,400만 원 미만(인적용역)에서 단순경비율을 쓰는 경우에 가깝게 참고하세요. 제안용 시급·일당은 프리랜서 시급 계산기를 보세요.
💡 프리랜서 3.3% 계산기, 실수령과 5월 정산을 같이 보는 법
연간 총수입 1,200만 원·부양 1명이라면, 플랫폼·거래처에서 3.3%를 떼고 입금한 뒤 “5월에 환급이 될까, 더 내야 할까”가 궁금합니다. 통장에 들어오는 돈과 종소세 정산은 따로 움직입니다. 프리랜서 3.3% 계산기는 연간 총수입과 부양가족 수를 넣어, 원천징수 후 실수령과 단순경비율 가정 하의 5월 환급·추가 납부 예상을 바로 보여 줍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월급 공제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여기서는 사업소득(인적용역) 3.3% 쪽에 맞춰 쓰면 됩니다.
📊 과세표준·단순경비율 참고
종소세 세율 구간과, 인적용역에서 단순경비율을 자주 쓰는 수입 구간입니다.
| 과세표준 구간 | 소득세율 | 단순경비율 참고 | 특징 |
|---|---|---|---|
| 1,400만 원 이하 | 6% | 직전 수입 2,400만 원 미만 등 | 기납부 3.3%와 맞춰 보면 환급 가능성 |
| 1,400만 ~ 5,000만 원 | 15% | 기준·장부 확인 | 공제·경비에 따라 납부·환급이 갈림 |
| 5,000만 ~ 8,800만 원 | 24% | 단순경비율 제한적 | 세율 상승, 공제 설계 중요 |
| 8,800만 원 초과 | 35% ~ | 복식·세무사 검토 | 이 계산기 모의 범위를 넘을 수 있음 |
📌 3.3%가 빠지는 구조
인적용역 대가를 받을 때 지급자가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미리 떼어 납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약 금액보다 적은 돈이 통장에 들어옵니다. 이 계산기는 그 3.3%를 연간 총수입에 곱해 실수령을 보여 줍니다.
💵 5월에 환급·추가 납부가 갈리는 이유
매달 떼인 세금은 ‘미리 낸 세금’입니다. 5월에 경비·기본공제 등을 반영해 다시 세금을 계산했을 때, 미리 낸 금액보다 적으면 환급, 많으면 추가 납부가 됩니다. 여기 모의는 경비를 수입의 60%로 두고, 부양가족 1명당 기본공제 150만 원을 빼며, 산출세액과 기납부 소득세(3%)를 비교한 뒤 지방세 10%를 더한 대략치입니다.
🚨 이용 시 주의사항
참고용 모의입니다. 업종별 단순·기준경비율, 근로·기타소득 합산, 국민연금·기부금·신용카드 등 세액공제, 기장 의무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신고는 홈택스·세무사와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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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3%는 어디에 쓰이나요?
A. 국세 3%와 지방세 0.3%를 합친 원천징수입니다. 실수령은 총수입에서 이 합을 뺀 값입니다. -
Q. 경비 60%는 공식인가요?
A. 아닙니다. 단순경비율을 쓰는 경우를 쉽게 보기 위한 고정 가정입니다. 실제 비율은 업종코드마다 다릅니다. -
Q. 연수입 2,400만 원이 넘어도 되나요?
A. 숫자는 계산되지만, 단순경비율 대상이 아닐 수 있어 모의와 실제 신고가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
Q. 직장 월급이 있어도 이 결과인가요?
A. 아니요. 근로소득 등과 합산하면 세액이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사업소득만 넣은 가정입니다. -
Q. 환급액에 ×1.1은 뭔가요?
A. 소득세 차액에 지방소득세(대략 10%)를 더한 참고치입니다. 실제 환급·고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