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원에 사서 5만 5천 원에 팔면, 수수료·증권거래세 빼고 통장에 남는 금액과 실질 수익률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세요.
💡 수수료·세금 반영 결과
매수 총액: 0원
매도 총액: 0원
거래 비용 합계 (수수료+세금): 0원
💵 세후 최종 순수익: 0원
🎯 실질 수익률: 0.00%
📊 결과 가이드
* 매수·매도에 수수료를 각각 적용하고, 매도 금액에만 증권거래세를 붙입니다. 비용 합계는 원 단위로 올림합니다. 2026년 기준 코스피·코스닥 매도 부담 합계는 0.20%입니다(코스피는 거래세+농특세 구성). 해외 양도소득세·환전비·배당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 주식 수익률 계산기, 수수료·거래세 빼고 남는 금액
5만 원에 100주를 사서 5만 5천 원에 판다고 치면, 화면에는 +10%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매수·매도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빼면 통장에 남는 돈은 그보다 작아집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기는 평단·수량·매도가와 수수료·거래세율을 넣어, 비용 차감 뒤 순수익과 실질 수익률을 먼저 계산해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평단을 낮추는 추가 매수는 물타기(평단가) 계산기를, 여기서는 “한 번 사서 팔 때 비용까지 반영한 손익”만 보면 됩니다.
📊 국내 주식 거래 비용 참고
계좌·증권사마다 수수료는 다르고, 거래세는 매도할 때만 붙습니다.
| 항목 | 대략 요율 | 언제 | 참고 |
|---|---|---|---|
| 매수 수수료 | 0.015% 내외 (우대 시 더 낮음) | 살 때 | 취득 원가에 더해짐 |
| 매도 수수료 | 0.015% 내외 | 팔 때 | 매도 대금에서 차감 |
| 증권거래세 등 | 합계 0.20% | 팔 때만 | 손실 매도여도 매도액 기준 |
📌 왜 화면 %와 다를까
앱에 보이는 평가 손익률은 보통 매수가·현재가만 봅니다. 실제로는 살 때 수수료가 원가에 붙고, 팔 때 수수료와 거래세가 또 빠집니다. 차익이 작거나 단타처럼 자주 사고팔면, 이 비용 비중이 커져 “플러스인데 잔고는 거의 그대로”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실질 수익률은 (순수익) ÷ (매수 총액 + 매수 수수료)로 잡습니다. 명목 (매도가−매수가)÷매수가와 숫자가 다를 수 있는 이유입니다.
💵 해외 주식은?
해외 주식은 국내처럼 증권거래세 0.20%가 붙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옵션에서 거래세를 0%로 둘 수 있습니다. 다만 연간 양도소득세(기본공제 후 22% 등)·환전 스프레드·현지 수수료는 이 계산기에 없습니다. 해외만 따로 볼 때는 그 비용을 직접 감안하세요.
🚨 이용 시 주의사항
참고용입니다. 증권사 이벤트 수수료·유관기관 비용·대주주 양도세·배당소득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최종 체결·세금은 거래 증권사와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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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손실로 팔아도 증권거래세가 붙나요?
A. 네. 국내 상장주식은 이익·손실과 관계없이 매도 금액에 거래세(및 해당 시 농특세)가 붙습니다. -
Q. 코스피와 코스닥 세율이 다른가요?
A. 2026년 이후 매도자 부담 합계는 둘 다 0.20%입니다. 코스피는 거래세+농특세, 코스닥은 거래세만으로 구성이 다릅니다. -
Q. 실질 수익률 분모는 무엇인가요?
A. 매수 총액에 매수 수수료를 더한 금액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단순 등락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
Q. 해외 주식도 그대로 쓰면 되나요?
A. 거래세만 0%로 두고 수수료를 맞추는 정도의 참고입니다. 양도소득세·환전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Q. 물타기(평단) 계산기와 뭐가 다른가요?
A. 물타기는 추가 매수 후 평단을 보는 도구입니다. 이 페이지는 한 번 사서 팔 때의 수수료·거래세 반영 손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