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시작·10월 20일 납품처럼 기간만 넣으면, 기획·시안·수정 단계별 권장 마감일과 남은 D-Day를 바로 나눠 보세요.
외주 마일스톤 일정 참고용입니다.
💡 마일스톤·D-Day 결과
총 기간: 0
1단계 [기획·자료 수집]: –
2단계 [초안·시안 공유]: –
3단계 [1차 수정 반영]: –
🎯 최종 마감까지: D-0
시작·납품일을 넣으면 공유용 요약이 여기에 나옵니다...
📊 일정 운영 안내
* 전체 기간을 기획 20% · 시안 30% · 수정 30% · 최종 검수 20%로 나눈 참고용 일정입니다. 주말·공휴일·클라이언트 결재 지연은 자동으로 빼지 않습니다. 날짜만 셀 때는 디데이 계산기를 보세요.
💡 외주 마일스톤, 시작·납품일만 넣어도 단계가 보이는 이유
9월 22일에 시작해 10월 20일에 납품하는 약 한 달짜리 외주라면, “시안은 언제 보내고, 수정은 언제까지 받나”부터 막히기 쉽습니다. 마감 직전만 몰아서 하다 보면 퀄리티가 무너지고, 클라이언트와의 신뢰도 같이 흔들립니다. 외주 마일스톤 계산기는 시작일·납품일만 넣어 단계별 권장 날짜와 남은 D-Day를 먼저 보는 용도입니다.
기획 → 시안 공유 → 수정 → 최종 검수 비중을 미리 달력에 올려 두면, 중간 결과물을 언제 보여줄지 말하기가 쉬워집니다.
📊 참고용 일정 분배 (20% · 30% · 30% · 20%)
디자인·개발 외주에서 자주 쓰는 비율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조정이 필요합니다.
| 단계 | 기간 비중 | 하는 일 | 소통 팁 |
|---|---|---|---|
| 1. 기획·자료 | 20% | 레퍼런스, 구조·와이어 합의 | 방향을 먼저 맞춰 두면 후반 뒤집힘이 줄어듦 |
| 2. 초안·시안 | 30% | 디자인 시안 또는 1차 개발본 | 약속한 날짜에 중간본을 먼저 보여주기 |
| 3. 수정 반영 | 30% | 피드백 반영·보완 | 수정 횟수는 계약 범위 안에서 |
| 4. 최종·납품 | 20% | 검수·파일 정리·전달 | 잔금 확인 후 최종 파일 전달 |
📌 왜 시안 공유일이 중요한가요
이 계산기는 시작일부터 전체 기간의 20%·50%·80% 지점에 1·2·3단계 마감을 찍습니다. (기획 끝 → 시안 공유 → 수정 반영) 마지막 20%는 최종 검수·납품 여유로 남겨 두는 셈입니다.
그중 2단계(약 50% 지점)에 중간 결과물을 보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완성도가 완벽하지 않아도, 그 날짜에 방향을 맞추면 남은 기간에 수정할 여유가 생깁니다.
💵 수정 요청과 잔금
후반에 “이것만 더”가 이어지면 일정이 밀리기 쉽습니다. 3단계 날짜를 클라이언트에게 공유하고, 그 안에서의 수정을 기본으로 이야기해 두면 경계가 분명해집니다.
납품 직전에는 계약에 적힌 잔금 입금을 확인한 뒤 최종 파일을 넘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표만으로 법적 효력이 생기지는 않으니, 계약서 조항을 우선하세요.
🚨 이용 시 주의사항
표준 일정 비중을 단순 적용한 참고용입니다. 클라이언트 결재 지연, 기획 변경, 주말·공휴일, 병렬 작업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제 일정은 계약과 협의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기념일·마감만 세려면 디데이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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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2·3단계 날짜는 어떻게 잡나요?
A. 시작일부터 전체 기간의 약 20%·50%·80% 지점입니다. 각각 기획 완료·시안 공유·수정 반영 권장일입니다. -
Q. 주말·공휴일도 기간에 들어가나요?
A. 네. 달력 일수 기준으로만 나눕니다. 휴일을 빼려면 직접 날짜를 앞당기거나 뒤로 미뤄 주세요. -
Q. D-Day는 오늘 기준인가요?
A. 네. 최종 납품일까지 남은 날짜입니다. 지났으면 만료 D+n으로 표시됩니다. -
Q. 복사하기는 무엇을 복사하나요?
A. 화면의 D-Day 문구(예: D-12)만 복사합니다. 단계별 날짜 전체는 복사하지 않습니다. -
Q. 이 일정대로 꼭 해야 하나요?
A. 아니요. 참고용 분배입니다. 디자인만, 개발만, 또는 워터폴이 아닌 방식이면 비중을 바꿔 쓰는 편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