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월급과 납부 기간만 넣으면, 매달 보험료와 65세 이후 예상 월 수령액을 모의로 계산해 보세요.
💡 모의 계산 결과
매달 총 보험료 (소득의 9.5%): 0원
본인 부담 보험료: 0원
가입 기간 본인 누적 납부(단순): 0원
🎯 만 65세 이후 예상 월 수령액: 0원
| 구분 | 본인 납부 누적 | 65~85세 수령 합(가정) | 차액(참고) |
|---|---|---|---|
| 🪙 본인 부담 기준 | 0원 | 0원 | 0원 |
| 📊 회수 기간 · 배수 | 본인 납부액을 월 연금으로 나누면 약 0년. 85세까지 받으면 본인 납부액의 약 0배(단순 가정). | ||
📌 읽는 법
* 2026년 A값 3,193,511원·비례상수 1.29·보험료율 9.5%(직장 본인 4.75%) 기준의 단순 모의입니다. 과거 연도별 상수·재평가율·부양가족·조기·연기 수급은 넣지 않았습니다. 공단 예상연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 계산기로 보험료·예상 수령액 미리 보기
세전 월급이 300만 원이고 앞으로 20년 정도 낼 예정이라면, 매달 얼마가 빠지고 65세 이후에는 대략 얼마를 받을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계산기는 공단 로그인 없이 소득·납부 기간·가입 유형만으로 월 보험료와 예상 월 수령액을 모의로 보여 줍니다.
실수령액 계산기(4대보험)나 IRP 세액공제 계산기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여기는 국민연금만 따로 봅니다.
📌 2026년 기준 (이 페이지)
| 구분 | 기준 |
|---|---|
| 보험료율 | 기준소득월액의 9.5%. 직장가입자는 본인·회사 각 4.75%, 지역가입자는 본인 전액. |
| 소득 상·하한 | 2026.7.~2027.6. 하한 41만 원, 상한 659만 원. 이 범위를 벗어나면 하한·상한으로 맞춥니다. |
| 최소 가입 | 매달 노령연금을 받으려면 보통 10년(120개월) 이상 납부가 필요합니다. |
| 예상 수령액 | A값 3,193,511원과 비례상수 1.29로 기본연금액을 단순 계산한 뒤 12로 나눕니다. 소득이 내내 같다고 가정합니다. |
⚙️ 수령액을 늘리는 실무 포인트
- 추후납부(추납): 실직·휴직·전업 등으로 비어 있는 기간이 있으면 나중에 메울 수 있습니다. 금액보다 가입 개월이 늘어나는 효과가 큽니다.
- 임의계속가입: 60세 전후에 10년이 부족하거나 더 넣고 싶을 때, 조건을 확인해 가입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직장 vs 지역: 같은 소득이라도 지역가입자는 9.5% 전액을 본인이 냅니다. 직장가입자가 되면 본인 부담은 절반입니다.
🚨 이용 시 주의사항
참고용 모의 계산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과거 소득 이력, 연도별 비례상수, 수급 시점 A값, 조기·연기, 부양가족연금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수치는 국민연금공단 예상연금액 조회를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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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험료율이 왜 9.5%인가요?
A. 2026년부터 총 9.5%(직장 본인 4.75%)입니다. 이후에도 단계적으로 더 오를 예정이며, 이 페이지는 2026년 요율만 씁니다. -
Q. 월급이 659만 원을 넘으면요?
A. 상한 659만 원(2026.7~)까지만 보험료·산정에 넣습니다. 그 이상 소득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Q. 10년 미만이면 결과가 0원인 이유?
A. 이 도구는 노령연금(매월)만 봅니다. 10년 미만은 반환일시금 등 다른 방식이어서 월 연금을 0으로 둡니다. -
Q. 공단 예상액과 왜 다르나요?
A. 과거 연도별 상수·재평가·크레딧·부양가족을 넣지 않은 단순식입니다. 대략치로만 보세요. -
Q. 65~85세 합계는 확정인가요?
A. 아니요. 월 연금을 20년(65→85) 동안 그대로 받는다고 가정한 참고 숫자입니다. 물가 반영·수명·중도 사망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