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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피드 이미지 분할기


사진 한 장을 올리면 인스타 프로필 그리드(3:4) 바둑판으로 나눕니다. 원본·조각 추천 크기도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원본 이미지 올리기

2. 분할 방식

조각 비율
9분할 추천 원본 3240 × 4320 · 저장은 나눈 픽셀 그대로
추천 원본 크기 표 펼치기
분할 3:4 원본 3:4 조각 1:1 원본 1:1 조각
3조각 3240 × 1440 1080 × 1440 3240 × 1080 1080 × 1080
6조각 3240 × 2880 3240 × 2160
9조각 3240 × 4320 3240 × 3240
12조각 3240 × 5760 3240 × 4320
조각 가로는 1080 기준입니다. 원본이 이보다 작아도 나눌 수는 있지만, 조각이 커지지는 않습니다.

💡 인스타그램 분할로 바둑판 피드 만들기

브랜드·개인 계정 프로필을 보면 사진 여러 장이 이어져 하나의 큰 그림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토샵에서 가이드를 긋고 하나씩 자르면 시간이 오래 걸리죠. 이 인스타그램 분할 도구는 사진 한 장만 올리면 가로 3칸 기준으로 3·6·9·12조각으로 나눠 주고, 조각마다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 프로필 그리드는 가로가 항상 3열이고, 지금은 칸마다 3:4(세로로 조금 긴 비율)입니다. 한 줄만 써도(가로 3분할) 정사각이 아닙니다. 가로는 3으로 고정하고 세로만 1~4줄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원본 비율이 달라도 가운데를 기준으로 맞춘 뒤, 선택한 비율로 각 칸을 자릅니다.

📌 3열 · 3:4에 맞추는 이유

어떤 폰으로 보든 인스타그램 프로필은 가로 3칸입니다. 한 줄이 세 조각으로 이어지므로, 조각 비율이 들쭉날쭉하면 이어 붙인 그림이 어색해 보입니다. 기본값은 칸마다 같은 3:4로 맞춰, 지금 프로필 그리드에서 이어 보이기 쉽게 돕습니다. 예전처럼 정사각만 쓰고 싶을 때는 1:1(예전 버전)을 고르면 됩니다.

가장 많이 쓰는 설정은 세로 3줄(총 9조각)입니다. 첫 화면에 바둑판이 한가득 들어와, 채널 분위기나 로고·문구를 크게 보여 주기 좋습니다. 가로로만 길게 쓰고 싶다면 3조각(한 줄), 조금 더 길게는 6조각·12조각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원본은 몇 픽셀로 만들면 되나요?

지식인·카페에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계산기 안 추천 원본 크기 표를 펼치면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칸이 3:4라서 조각 하나를 1080 × 1440으로 두고, 9분할이면 원본을 3240 × 4320으로 만드는 편이 무난합니다. 예전 1:1은 조각 1080 × 1080, 9분할 원본 3240 × 3240입니다.

표보다 작은 사진을 올려도 나눠 주지만, 조각 픽셀을 키우지는 않습니다. 선명하게 쓰려면 표 크기 이상으로 준비한 뒤 올리면 됩니다.

⏳ 퍼즐이 안 깨지게 올리는 순서

조각을 1번부터 올리면 퍼즐이 뒤집혀 보이기 쉽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새로 올린 글이 위(또는 앞)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미리보기의 가장 큰 번호부터 하나씩 역순으로 올리면, 화면에 보이는 배치가 미리보기와 같아집니다.

결과 영역에 번호와 미리보기가 같이 나오니, 큰 번호부터 내려받거나 ZIP 안 파일 이름 번호를 보고 올리면 됩니다. 파일명은 every_calc_insta_feed_1.jpg처럼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 저장·용량 팁

각 조각은 JPEG(품질 약 90%)로 저장되고, 원본에서 나눈 크기 그대로입니다(키우거나 강제로 1080에 맞추지 않습니다). 한 장씩 받거나 ZIP으로 묶어 받을 수 있습니다. 작업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버로 사진을 보내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분할 결과를 받은 뒤에는 앱에서 사진 여러 장을 연속으로 올리면 됩니다. Wi-Fi가 불안정하면 중간에 실패할 수 있으니, 큰 번호부터 올려 두고 미리보기와 한 칸씩 대조해 보세요. 텍스트·로고가 칸 경계에 걸치면 잘려 보일 수 있어, 중요한 글자는 한 칸 안에 들어오게 원본을 배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미리보기 격자 배열은 실제 피드와 같은 3열입니다.

🚨 이용 시 주의사항

올린 순서를 잘못 잡으면 레이아웃이 어긋납니다. 또 9분할·12분할을 맞춰 둔 뒤 사진 한 장만 추가로 올리면, 기존 바둑판이 한 칸씩 밀리며 퍼즐이 깨집니다. 효과를 유지하려면 다음 게시물도 3장 단위로 묶거나, 예전 그리드가 아래로 밀려도 괜찮다는 계획을 세워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운데 맞춤 자르기라 원본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으니, 중요한 인물·로고는 중앙에 두고 올려 주세요. 투명 PNG는 JPEG로 저장되면서 배경이 흰색에 가깝게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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